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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역사문제 e-Conference 7<고대 한반도와 일본열도의 교류> ㅣ홍익재단

본부 2021-05-04 15:57:12 조회수 22

한일역사문제 e-Conference

 

· 게시일: 20210504()

· 주관·주최: 홍익재단 (www.hongikf.org)

· 링크주소http://hongikf.org/sub/sub03_02.php?p_idx=14

· Youtube: https://www.youtube.com/playlist?list=PLW7DupNx5uv5P3PJhbaffiAH5ojzXfXof



7 주제: 고대한반도와 일본열도의 교류



일본의 역사왜곡에 대응하고 대한민국의 역사를 바로 세우기 위해 마련한 제7차 컨퍼런스 <고대 한반도와 일본 열도의 교류>에서는

고대 한반도와 일본 열도 사이에 있었던 교류의 실상을 구체적으로 밝히고, 한반도를 둘러싼 고대동아시아의 국제정세를 정확히 파악함으로써 고대 한일관계사 및 고대 동아시아사의 바른 이해를 위해 네 발표를 마련하였다.



1발표: 백제와 일본열도의 교류

다나카 후미오(田中史生, 와세다대학)

일본서기와 최근 발견된 출토 자료를 통해 고대 일본이 백제와의 교류를 통해 백제의 영향을 강하게 받는 왕권을 형성하였고 동아시아 문화의 공통요소라 할 수 있는 한자문화가 심화되었음을 밝혔다.



2발표: 가야남부제국과 왜

다나카 도시아키(田中俊明, 시가현립대학)

하나로 통일된 적 없었던 가야남부 제국이 고구려신라백제와의 우호대립이 교차하는 상황 속에서 왜와 어떠한 관계를 맺었는지 그 추이를 살펴보았다.



3발표: 고구려의 대왜외교 6세기후반의 고구려의 대왜외교시작과 동아시아 정세 

이노우에 나오키(井上直樹, 교토부립대학)

6세기 후반 시작된 고구려의 대왜외교는 신라와의 대립이 중요한 전제가 되었으나동시에 고구려의 서방에 있었던 북주와의 관계 악화도 대왜외교의 결정적인 계기로 작용하였음을 지적하였다.



4발표: 고고학으로 본 신라, 백제, 대가야의 대왜교섭 5세기전반을 중심으로 

다카타 간타(高田貫太, 국립역사민속박물관)

일본열도에서 출토된 다양한 한반도계 문물을 통해 복잡한 국제 정세 속에서 신라백제대가야라는 한반도 제세력이 각각 뚜렷한 목적을 가지고 대왜교섭에 임했음을 밝히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