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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민사학 토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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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나일본부'설로 대표되는 식민시학의 문제점을 확인하고 그 완전한 폐기를 위한 대토론회이다.


  본 재단에서는 ‘식민주의 역사학 비판과 전망 2019 제6차 Conference’의 일환으로 “식민사학 폐기를 위한 대토론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대토론회에서는 일본의 식민사학을 대표하는 고대한일관계상의 임나일본부 문제의 청산, 근대일본의 만선사연구로 대표되는 식민사학을 주도한 천황주의자 쓰다 소키치의 사상과 역사관 해부, 그리고 오늘날 아베로까지 이어지는 일본우익의 왜곡된 역사관의 뿌리인 요시다 쇼인의 역사인식의 문제점을 파악하고 극복하기 위해 각 방면의 전문가 16분을 모시고 대토론회를 진행하였다.


     발표  |  나행주(건국대)
     진행  |  이근우(부경대)
     토론  |  홍성화(건국대), 서보경(부경대), 박재용(충남역사문화원)